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2026년 3월 26일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사업계획서 심사가 아닌 토너먼트형 오디션입니다. 1차 선발만 통과하면 창업활동자금 200만원이 즉시 지급됩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일반트랙 5억원, 로컬트랙 1억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접수처 주의: K-Startup(k-startup.go.kr)이 아닙니다.
전용 플랫폼 modoo.or.kr에서만 신청 가능합니다. 마감: 2026년 5월 15일(금) 16:00
📊 1. 두 트랙 한눈에 비교
일반/기술트랙
선발: 4,000명
대상: 예비창업자 + 창업 3년 이내(이종창업)
비수도권 70%, 수도권 30%
최종 상금: 5억원 + 투자 5억원
로컬트랙
선발: 1,000명
대상: 예비창업자만 (사업자 있으면 불가)
비수도권 90%, 수도권 10%
최종 상금: 1억원 + 후속 사업화
기존 예비창업패키지와 차이: 사업계획서 완성 필요 없음. 아이디어 단계에서 도전신청서 하나로 출발. 오디션형으로 단계별 자금 지원.
🎁 2. 트랙별 지원 내용
일반/기술트랙 단계별 지원
로컬트랙 단계별 지원
✅ 3. 합격 전략 3가지
1. 2페이지 도전신청서에 핵심을 압축하라
→ "왜 지금, 이 사람이,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가"를 명확하게. 일반/기술트랙은 차별성, 로컬트랙은 지역적 가치가 핵심입니다.
2. 운영기관 선택이 경쟁 강도를 결정한다
→ 서울 대형 AC는 신청자가 몰릴 수 있습니다. 분야 특화 운영기관이 상대적으로 경쟁이 낮을 수 있습니다. modoo.or.kr AI 챗봇이 운영기관 추천을 제공합니다.
3. 이미지·숏폼 영상을 적극 활용하라
→ 선택사항이지만 평가자의 이해도를 높입니다. 이미지 5장 이내(jpg·png·gif) 또는 30~60초 영상 URL 첨부 가능합니다.
💬 에필로그
대통령이 직접 "연 1회는 너무 적다, 분기별로 해야 하지 않느냐"고 언급했습니다. 중기부도 하반기 추경을 통한 추가 모집을 검토 중입니다. 2026년이 이 사업의 시작점이고, 앞으로 규모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준비가 부족해도 일단 신청해보는 것이 유리한 구조입니다. 마감은 5월 15일(금) 16:00, 서버 과부하를 감안해 2~3일 전 접수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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