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2026' 혁신창업리그 접수가 2026년 5월 20일 16시 마감이다. 왕중왕전 대상 상금 5억원(대통령상). 경쟁률 약 369:1(2025년 기준). 올해는 예비창업자 제외·AI리그 신설 등 구조가 대폭 개편됐다. 전년도 기준으로 준비하면 자격 요건 자체를 충족하지 못하는 사태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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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눈에 보기
5억원
왕중왕전 대상 상금
대통령상 (3억→5억 인상)
369:1
2025년 경쟁률
7,377팀 참여
5.20(수) 16:00
신청 마감
K-Startup 온라인만 인정
⚠️ 2. 2026년 핵심 변경사항 4가지
① 예비창업자 완전 제외
→ 2026년부터 혁신창업리그는 창업기업 대표자(업력 3년 이내)만 신청 가능하다. 예비창업자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로 별도 운영된다.
② AI리그 신설 · 중복 신청 금지
→ AI 아이템이라면 혁신창업리그와 AI리그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 동일 아이템 중복 신청 확인 시 통합본선 진출이 제한된다.
③ 통합본선 진출 규모 축소
→ 225팀 → 130팀. 경쟁이 더 치열해진다. 단, AI리그 신설로 AI 아이템 기업 일부가 이탈하므로 혁신창업리그 내 경쟁은 일부 완화될 여지도 있다.
④ 왕중왕전 상금·혜택 확대
→ 대상 상금 3억원 → 5억원. 후속지원 우선 선정 대상 상위 6팀 → 20팀 (2027년도 초기창업패키지·창업도약패키지 신청 시 우선 선정 또는 서류평가 면제).
💡 3. PSST 배점 분석 & 합격 전략
40점
성장전략(S)
사업화 성과·자금 조달
30점
해결방안(S)
차별성·ESG
20점
문제인식(P)
시장 분석
10점
팀 구성(T)
역량·협력
성장전략(40점)이 가장 높다. 매출이 있다면 수치로 제시해야 한다. 매출이 없다면 "왜 아직 없고, 언제부터 발생하는가"를 구체적 일정과 근거로 설명해야 한다. 자금 조달 계획은 상금을 어디에 쓸지가 아니라 앞으로 12~18개월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를 의미한다. 해결방안(30점)에서는 경쟁사 대비 차별점을 심사위원이 30초 안에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ESG 가치 실현이 세부 항목에 포함됐다. 억지스러운 연결은 오히려 역효과이므로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경우에만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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