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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트업 주 52시간이 충돌한다 — 창업자가 알아야 할 근로시간 예외 규정 3가지 2026

demoday 2026. 6. 20. 15:06

주 52시간 위반 시 창업자에게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법 안에서 합법적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방법이 있습니다. 예외 규정 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 합법적 예외 규정 3가지 — 서면 합의가 핵심

 

첫째, 선택적 근로시간제입니다. 정산 기간(최대 3개월) 동안 총 근로시간만 맞추면 특정 날에 더 많이 다른 날에 적게 일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출시 전 2주는 하루 10시간씩, 출시 후 2주는 하루 6시간 일하는 방식입니다. 근로자 대표와 서면 합의만 있으면 되고 고용노동부 신고가 불필요해 가장 많은 스타트업이 활용합니다. 둘째, 재량근로제입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AI 연구자·콘텐츠 제작자 직종에 적용 가능하며 실제 근로시간이 아닌 합의한 간주 시간으로 임금을 지급합니다. 근로자 대표 서면 합의와 고용노동부 신고가 필요합니다. 셋째,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단위 기간(최대 6개월) 안에서 평균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은 52시간 규정이 아예 적용되지 않습니다. 5번째 직원을 고용하기 전에 이 서면 합의서들을 노무사 도움으로 준비해두는 것이 현명합니다. 스톡옵션은 연장근로수당을 대체할 수 없고 근로자 동의서를 받아도 52시간 초과는 강행규정 위반입니다. 법원은 임원 직함보다 실질을 봅니다.

 


👉 전체 가이드 보기: 스타트업 근로시간 예외 규정 전문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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