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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파이브 BM 분석: 9년 적자 끝에 첫 흑자·IPO 재추진한 공유오피스 플랫폼 수익 구조와 에셋라이트 전략 완전 분석

demoday 2026. 4. 5. 12:23

9년 적자. 2024년 매출 1,300억원·첫 연간 흑자(영업이익 54억원). IPO 재추진 중. 패스트파이브. 공유오피스로 시작해 멤버십·인테리어·위탁운영·SaaS까지 확장하며 '업무 인프라 플랫폼'으로 진화 중입니다. 수익 구조와 성장 비결을 분석합니다.

 


📊 1. 핵심 숫자

 

94%

재계약률
(업계 최고 수준)

35%

비임대 매출 비중
(플랫폼 밸류에이션 근거)

35,000건

연간 입주 문의
(데이터 자산)

2024년 매출 1,300억원 · 영업이익 54억원 (첫 흑자) · 공실률 3%
지점 56개 직영 + 116개 제휴 + 15개 파워드바이 · 비임대 매출 35%

 


💰 2. 수익 구조 5가지

 

오피스 임대료 — ~65%

56개 직영 지점 중심. 재계약률 94%·공실률 3%가 안정적 현금흐름을 만듭니다.

파이브스팟 멤버십 — ~12% (+65% 성장)

공유오피스 미입주자도 월 구독료로 라운지 이용. 프리랜서·영업직·리모트 워커 수요 포착.

인테리어 사업 — ~10% (+75% 성장)

10년간 공간 설계·시공 노하우를 외부에 판매(하이픈디자인). 비임대 매출의 핵심 축입니다.

파워드바이 위탁운영 — ~8% (급성장)

매물 확보→인테리어→운영 원스톱, 임차 리스크는 빌딩 오너. 호텔 경영위탁(매리어트·힐튼)과 동일한 구조. 에셋라이트 전환의 핵심입니다.

파이브클라우드·부가서비스 — ~5%

입주사에 SaaS/IaaS 제공. 물리적 인프라에 디지털 인프라를 덧입히는 전략입니다.

 


✅ 3. 창업자를 위한 Mirror

 

단일 상품에서 복합 플랫폼으로 확장하라

→ 임대료 → 멤버십 → 인테리어 → 위탁운영 → SaaS. 공간이라는 하나의 자원에서 5개 수익원을 만들었습니다. "공간을 데이터를 생산하는 플랫폼"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핵심입니다.

자본 집약에서 에셋라이트로 전환하는 타이밍을 잡아라

→ 마스터리스(장기 임차 후 전대)에서 위탁운영(브랜드·노하우로 수수료)으로의 전환은 호텔·편의점·물류에서 이미 증명된 경로입니다. 자본 없이 규모를 키울 수 있는 핵심 전략입니다.

"불확실성의 수혜자"로 포지셔닝하라

→ 경기 불확실성·투자 빙하기가 오히려 공유오피스 수요를 촉진합니다. "위기가 만드는 새로운 수요"를 포착하는 것이 스타트업의 기회입니다.

 


💬 에필로그

 

스파크플러스의 상장 완전 철회로 국내 공유오피스 업계 유일한 IPO 후보가 됐습니다. 신한투자증권·대신증권을 공동대표주관사로 선정, 코스피 직상장을 추진 중입니다. 연간 입주 문의 35,000건이라는 데이터 자산, 파워드바이 50곳 목표 달성이 IPO 스토리의 핵심입니다. VC 출신 창업자(박지웅 대표)가 "카페에서 일하는 밀레니얼"을 관찰해서 시작한 회사가 9년 만에 코스피를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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